728x90
728x90

 

 

728x90
728x90

말씀: 가장 가까운 곳에 승리 비결이 있음을 깨닫는 자!

성경: 신명기 30:11-20

30:11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한 이 명령은 네게 어려운 것도 아니요 먼 것도 아니라

30:12 하늘에 있는 것이 아니니 네가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위하여 하늘에 올라가 그의 명령을 우리에게로 가지고 와서 우리에게 들려 행하게 하랴 할 것이 아니요

30:13 이것이 바다 밖에 있는 것이 아니니 네가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위하여 바다를 건너가서 그의 명령을 우리에게로 가지고 와서 우리에게 들려 행하게 하랴 할 것도 아니라

30:14 오직 그 말씀이 네게 매우 가까워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느니라

30:15 보라 내가 오늘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

30:16 곧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모든 길로 행하며 그의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하는 것이라 그리하면 네가 생존하며 번성할 것이요 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차지할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임이니라

30:17 그러나 네가 만일 마음을 돌이켜 듣지 아니하고 유혹을 받아 다른 신들에게 절하고 그를 섬기면

30:18 내가 오늘 너희에게 선언하노니 너희가 반드시 망할 것이라 너희가 요단을 건너가서 차지할 땅에서 너희의 날이 길지 못할 것이니라

30:19 내가 오늘 하늘과 땅을 불러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30:20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말씀을 청종하며 또 그를 의지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요 네 장수이시니 여호와께서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주하리라

 

1. 1도의 차이가 만드는 운명

비행기가 이륙할 때 방향이 단 ‘1만 틀어져도, 수천 마일을 비행한 뒤에는 완전히 다른 대륙에 도착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아주 작은 차이처럼 보이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그 격차는 벌어집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기로 마음먹은 아주 작은 결단 하나가 훗날 우리 자손들의 운명을 바꿉니다.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를 의지하는 삶은 대단한 업적을 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 하루 주님과 방향을 맞추고 그분 곁에 붙어 있기로 선택하는 그 1도의 순종이 우리를 영원한 약속의 땅으로 인도합니다. 우리의 삶은 어떠합니까? 환경을 보고 흔들리지 말고, 주의 말씀을 붙잡고 순종하여 바른 인도함을 받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말씀에 붙잡힌 복된 인생을 살아가고

약속의 땅 가나안 입성을 눈앞에 둔 모압 평지에서, 모세는 광야 2세대들에게 언약의 최종적인 결단을 촉구하며 이렇게 설교합니다. 이는 이스라엘이 실패를 딛고 일어서 미래의 참된 복을 선택하라는 간절한 사랑의 권면입니다. 본장은 모세의 고별 설교를 마무리하는 부분으로, 이스라엘이 혹여 율법에 불순종하여 징계를 받을지라도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올 수 있는 소망의 길을 열어 주고 있습니다. 모세는 비록 저주 아래 있을지라도 다시 율법을 기억하고 회개하여 하나님께 돌아오기만 하면, 이전보다 더 큰 축복을 받게 될 것임을 선포합니다(1-10). 또한,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은 결코 지키기 어렵거나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입과 마음에 두고 언제든지 행할 수 있는 매우 가까운 것임을 강조합니다(11-14). 마지막으로 모세는 천지를 증인으로 삼아 생명과 사망, 복과 저주의 선택권을 제시하며, 이스라엘이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만을 의지하여 생명을 택하기를 간곡히 권고하고 있습니다(15-20). 결국, 이 말씀은 우리 인생의 참된 복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오늘 우리 곁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쁨으로 선택하고 따르는 데 있음을 깨닫게 합니다.

 

3. 말씀을 기쁨으로 지켜 행하고(11-14)

하나님의 사람들은 무엇을 기쁨으로 지켜 행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말씀을 기쁨으로 지켜 행하고, 영원히 서 있는 주의 말씀을 붙잡고 믿음으로 나아가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한 이 명령은 네게 어려운 것도 아니요 먼 것도 아니라 하늘에 있는 것이 아니니 네가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위하여 하늘에 올라가 그의 명령을 우리에게로 가지고 와서 우리에게 들려 행하게 하랴 할 것이 아니요 이것이 바다 밖에 있는 것이 아니니 네가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위하여 바다를 건너가서 그의 명령을 우리에게로 가지고 와서 우리에게 들려 행하게 하랴 할 것도 아니라 오직 그 말씀이 네게 매우 가까워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느니라.”(30:11-14) 모세는 가나안 입성을 앞둔 백성들에게 말씀은 지금 바로 여러분의 입술에 머물러 있고, 여러분의 마음 한복판에 깊이 새겨져 있음을 말합니다. 우리는 주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지켜 행하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합니다. 또한, 사도 바울은 신명기 3014절 말씀을 인용해 복음이 멀리 있지 않음을 선포합니다. 입과 마음에 있는 말씀을 잘 깨닫기 바랍니다. “그러면 무엇을 말하느냐 말씀이 네게 가까워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10:8) 내게 들려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외면하지 말고 마음으로 받아 실천하는 삶을 살아갑시다. 또한, 주의 말씀이 발의 등임을 고백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시편 기자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119:105) 우리는 말씀을 가까이하여 어두움을 이겨야 합니다. 주의 말씀을 가까이하고, 쉽고 가벼운 주님의 멍에를 메고 믿음의 길을 걸어가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11:30)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주님의 말씀을 따라 행합시다.

뿐만 아니라, 영혼을 살리는 주의 말씀을 잘 깨닫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다윗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19:7)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여 거친 세상에서 영적 분별력을 가지고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순종이 제사보다 나음을 알고 주님께 순종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삼상 15:22) 우리는 형식적인 신앙생활을 하지 말고 영적으로 깨어 있어 주의 말씀에 순종하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합니다. 자기 뜻대로 살아가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묻고 그 시간 가운데 머무는 복된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무엇을 결단해야 하겠습니까? 영원히 서 있는 주의 말씀을 붙잡고 믿음으로 나아가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40:8) 변하는 세상의 것들과는 달리 변치 않는 하나님 말씀을 붙잡고 나아갑시다. 자기 경험으로 살아가려고 애쓰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기쁨으로 지켜 행하고 영원히 서 있는 주의 말씀을 붙잡고 믿음으로 나아가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4. 하나님 앞에 바른 선택을 하고(15-16)

하나님의 사람들은 어떤 선택을 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하나님 앞에 바른 선택을 하고, 탁월한 선택과 결단을 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보라 내가 오늘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 곧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모든 길로 행하며 그의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하는 것이라 그리하면 네가 생존하며 번성할 것이요 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차지할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임이니라.”(30:15-16)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행복과 불행은 선택에 달려 있음을 말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주인으로 삼는 바른 선택을 해야 합니다. 믿음 안에서 살아가면서 두 주인을 섬길 수 없음을 잘 깨닫기 바랍니다.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6:24) 자기 마음에 예수님보다도 자신이 좋아하는 어떤 것을 놓지 않기를 바랍니다. 최고 우선순위를 주님께 두고 그분을 잘 섬기며 나아갑시다. 또한, 성령을 위하여 심고 영생을 거두기 바랍니다. 바울은 인생의 선택을 씨 뿌리는 행위에 비유하며 선택에 따르는 열매가 있음을 말합니다.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6:8) 자기 눈앞에 보이는 이익보다 하나님의 뜻과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바른 선택을 하는 복 있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시편 기자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1:1) 영적 성장을 방해하는 시간과 자리를 떠나 주와 동행하는 자리를 택합시다.

뿐만 아니라, 사망으로 통하는 사람의 길을 걷지 않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솔로몬은 인간의 지혜와 판단의 불완전함을 지적하며 이렇게 고백합니다.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14:12) 우리는 자기 생각에 옳게 보이는 일도 주님의 뜻에 어긋난다면 즉시 멈추고 주님의 인도함을 구해야 합니다. 또한, 앞에 놓인 축복과 저주 중에서 좋은 편을 택하시기 바랍니다. 모세는 가나안 입성을 앞둔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명령에 대한 태도가 축복과 저주를 가르게 됨을 말합니다. “내가 오늘 복과 저주를 너희 앞에 두나니 너희가 만일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들으면 복이 될 것이요.”(11:26-27) 주의 말씀을 따름은 자신을 얽매이게 하는 굴레가 아니라 복의 길로 가겠다는 의지적 선택임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하나님 앞에 순종함으로 복된 인생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무엇을 결단해야 하겠습니까? 탁월한 선택과 결단을 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둘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르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를지니라 하니.”(왕상 18:21) 선지자 엘리야는 백성들에게 하나님과 우상 사이에서 바른 선택을 할 것을 말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세상을 동시에 잡으려는 어리석음을 버리고 오직 주만 따를 것을 결단해야 합니다. 세상의 지혜로 살아가려고 애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바른 선택을 하고 탁월한 선택과 결단을 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5. 우상을 따라가지 말고 생명과 복을 택하고(17-19)

하나님의 사람들은 무엇을 따라가지 말고 생명과 복을 택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우상을 따라가지 말고 생명과 복을 택하고, 다른 신을 좇는 자의 괴로움을 알고 오직 주님만을 따르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그러나 네가 만일 마음을 돌이켜 듣지 아니하고 유혹을 받아 다른 신들에게 절하고 그를 섬기면 내가 오늘 너희에게 선언하노니 너희가 반드시 망할 것이라 너희가 요단을 건너가서 차지할 땅에서 너희의 날이 길지 못할 것이니라 내가 오늘 하늘과 땅을 불러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30:17-19)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약속의 땅에서 영원히 복을 누리며 살 수 있는 비결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생명의 길을 선택하는 것임을 말합니다.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않기를 결단하시기 바랍니다.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20:3) 자기 마음에 무엇을 더 두고 있는지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헛된 우상을 따르지 않는 지혜로운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사무엘 선지자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세상의 힘과 우상이 얼마나 힘이 없는 존재인지 경고합니다. “돌아서서 유익하게도 못하며 구원하지도 못하는 헛된 것을 따르지 말라 그들은 헛되니라.”(삼상 12:21) 우리는 자기 인맥과 배경보다 하나님을 앞세우는 인생을 살아가야 합니다. 말 못 하는 우상의 허망함을 알고 오직 주님만을 섬길 것을 결단하시기 바랍니다. 하박국 선지자는 우상을 만드는 인간의 모순과 우상에게 절하는 행위의 어리석음을 말합니다. “새긴 우상은 그 새겨 만든 자에게 무엇이 유익하겠느냐 부어 만든 우상은 거짓 스승이라 만든 자가 이 말 못하는 우상을 의지하니 무엇이 유익하겠느냐.”(2:18) 세상의 조언이나 미신에 기대지 말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찾읍시다.

뿐만 아니라, 오직 하나님만 경배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광야에서 사탄에게 시험을 받으실 때 말씀으로 사탄을 물리치며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4:10) 우리는 하나님을 향한 예배를 방해하는 악한 마귀 사탄을 물리치고 순전한 예배자로 나아가야 합니다. 또한,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나아가고 영적 생명력의 회복을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에 이렇게 편지합니다. “그들이 우리에 대하여 스스로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너희 가운데에 들어갔는지와 너희가 어떻게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살아 계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기는지와.”(살전 1:9) 우리는 자신이 이렇게 죽은 우상이 아닌 살아계신 하나님을 따르는 복된 자임을 알고 감사해야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 없이 스스로 주인 되어 살아가는 이들은 이러한 복된 인생을 살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는 자신이 전적 부패한 존재임을 깨닫고, 원죄를 사하실 권능이 있으신 예수 그리스도 앞에 지금 모습 그대로 나와야 합니다. 자아 중심의 과거의 삶에서 돌이키고 주님께로 나아오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3:16) 자아 중심의 과거를 회개하고 십자가 보혈로 씻음을 받아,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이미 구원받은 우리는 이 모든 은혜에 감사하며, 하나님의 절대 주권 앞에 겸손히 엎드려 오직 주님만을 섬기며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결단해야 하겠습니까? 다른 신을 좇는 자의 괴로움을 알고 오직 주님만을 따르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다른 신에게 예물을 드리는 자는 괴로움이 더할 것이라 나는 그들이 드리는 피의 전제를 드리지 아니하며 내 입술로 그 이름도 부르지 아니하리로다.”(16:4) 세상 사람들의 화려한 삶을 동경하지 말고 주님만을 잘 따르는 복된 자가 됩시다. 주님을 모른채 세상에서 방황하는 것이 아니라, 우상을 따라가지 말고 생명과 복을 택하고 다른 신을 좇는 자의 괴로움을 알고 오직 주님만을 따르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6.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말씀을 청종하는 자!(20)

짧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말씀을 청종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말씀을 청종하며 또 그를 의지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요 네 장수이시니 여호와께서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주하리라.”(30:20) 그리고 주의 말씀을 가까이하고 거룩하게 살아가는 복된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여졌으니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15:3-4)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말씀을 가까이하여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자가 됩시다. 말씀을 기쁨으로 지켜 행하고, 영원히 서 있는 주의 말씀을 붙잡고 믿음으로 나아가는 자! 하나님 앞에 바른 선택을 하고, 탁월한 선택과 결단을 하는 자! 우상을 따라가지 말고 생명과 복을 택하고, 다른 신을 좇는 자의 괴로움을 알고 오직 주님만을 따르는 자! 이러한 복된 삶을 사는 자, 가장 가까운 곳에 승리 비결이 있음을 깨닫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7.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죄인임을 깨닫고 를 위해 죽으신 예수 십자가의 피로 죄를 용서받아(요일 4:9),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받아들일 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천국 백성의 삶을 살게 됨을 믿고(고후 5:17),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728x90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