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3장 20절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구할 수 있는 것보다, 생각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넘치도록 채우시는 주님의 능력을 믿으며 이 달을 마무리하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Now to him who is able to do immeasurably more than all we ask or imagine, according to his power that is at work within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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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묵상 | Posted by 데일리 푸드 2026. 9. 29. 06:00

권능 받아 증인 되는 삶을 살고

사도행전 1장 8절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내 힘만으로는 감당 못할 사명 앞에서도, 성령의 권능을 힘입어 있는 자리에서부터 증인으로 살아가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But you will receive power when the Holy Spirit comes on you; and you will be my witnesses in Jerusalem, and in all Judea and Samaria, and to the ends of the 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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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사탄의 매임에서 풀려나 참된 안식을 누리는 자!
성경: 누가복음 13:10-17
눅 13:10 예수께서 안식일에 한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눅 13:11 열여덟 해 동안이나 귀신 들려 앓으며 꼬부라져 조금도 펴지 못하는 한 여자가 있더라
눅 13:12 예수께서 보시고 불러 이르시되 여자여 네가 네 병에서 놓였다 하시고
눅 13:13 안수하시니 여자가 곧 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지라
눅 13:14 회당장이 예수께서 안식일에 병 고치시는 것을 분 내어 무리에게 이르되 일할 날이 엿새가 있으니 그 동안에 와서 고침을 받을 것이요 안식일에는 하지 말 것이니라 하거늘
눅 13:15 주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외식하는 자들아 너희가 각각 안식일에 자기의 소나 나귀를 외양간에서 풀어내어 이끌고 가서 물을 먹이지 아니하느냐
눅 13:16 그러면 열여덟 해 동안 사탄에게 매인 바 된 이 아브라함의 딸을 안식일에 이 매임에서 푸는 것이 합당하지 아니하냐
눅 13:17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매 모든 반대하는 자들은 부끄러워하고 온 무리는 그가 하시는 모든 영광스러운 일을 기뻐하니라

1. 사탄의 영적 얽매임에서 벗어나는 참된 회복
오랫동안 정원을 가꾸다 보면 거대한 나무를 칭칭 감아 숨통을 조이는 덩굴을 만나게 됩니다. 덩굴은 나무가 자라나는 방향을 왜곡시키고 스스로의 힘으로는 결코 벗어날 수 없는 깊은 상처를 남깁니다. 결국 정원사가 직접 칼을 들고 그 얽힌 매듭을 끊어내야 비로소 나무는 본래의 곧은 모습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열여덟 해 동안 사탄에게 매여 꼬부라져 있던 여인의 모습도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의 삶은 어떠합니까? 영적 얽매임에서 벗어나 진정한 참평안과 회복을 누리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누가복음 13장의 전체 흐름과 하나님 나라의 회복
누가복음 13장은 회개와 심판의 경고를 넘어, 안식일에 영육 간의 묶임을 푸시는 예수님의 놀라운 능력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어떻게 완성되는지 보여줍니다. 이 장의 전체 구조는 회개에 대한 긴급한 촉구와 무화과나무 비유(1-9절), 안식일에 꼬부라진 여인을 고치신 사건(10-17절), 겨자씨와 누룩 비유를 통한 하나님 나라의 확장(18-21절),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는 엄중한 권면(22-30절), 그리고 예루살렘을 향한 예수님의 애끓는 탄식(31-35절)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특별히 10절부터 17절까지의 본문은 율법의 형식주의에 갇혀 생명의 고통을 외면하는 종교 지도자들의 위선을 책망하시며, 사탄에게 매인 인생을 온전한 자유로 이끄시는 주님의 긍휼을 극적으로 드러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의 성도들 역시 눈앞의 율법적 잣대에 얽매이지 않고, 생명을 살리시는 주님의 은혜를 의지하여 참된 안식과 회복의 길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3. 열여덟 해 동안 사탄에게 매여 고통당하는 여인을 부르시고 해방하시는 주님을 알고(10-12)
하나님의 사람들은 열여덟 해 동안 사탄에게 매여 고통당하는 여인을 부르시고 해방하시는 누구를 아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열여덟 해 동안 사탄에게 매여 고통당하는 여인을 부르시고 해방하시는 주님을 알고, 얽매임에서 벗어나 참된 해방을 누리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예수께서 안식일에 한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열여덟 해 동안이나 귀신 들려 앓으며 꼬부라져 조금도 펴지 못하는 한 여자가 있더라 예수께서 보시고 불러 이르시되 여자여 네가 네 병에서 놓였다 하시고.”(눅 13:10-12) 성경은 오랜 세월 동안 사탄의 결박에 묶여 허리를 펴지 못하고 비참하게 살아가던 한 여인의 고통스러운 현장을 생생하게 증거합니다. 우리의 영혼 역시 사탄의 억압 속에서 신음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친히 찾아오셔서 그 묶인 매듭을 끊어주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갇힌 자들에게 참된 자유와 해방을 주시는 주님을 온전히 신뢰해야 합니다. 시편 기자는 주의 구원하심을 이렇게 노래합니다. “억눌린 사람들을 위해 정의로 심판하시며 주린 자들에게 먹을 것을 주시는 이시로다. 여호와께서는 갇힌 자들에게 자유를 주시는도다.”(시 146:7) 우리는 세상의 무거운 짐과 억눌림 속에서도 건지시는 주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또한, 주님이 주시는 참된 안식을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율법의 규례 속에서도 하나님은 연약한 자들이 쉴 수 있는 은혜를 베푸셨음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너는 엿새 동안에 네 일을 하고 일곱째 날에는 쉬라 네 소와 나귀가 쉴 것이며 네 여종의 자식과 나그네가 숨을 돌리리라.”(출 23:12) 우리는 자기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고단한 인생 길에서 주님이 주시는 참된 안식으로 들어와야 합니다. 어떤 시련이 찾아와도 우리를 포로 된 자리에서 건져 올리시는 주의 은혜를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주님은 친히 이 땅에 오셔서 억눌린 자들을 해방하셨습니다.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눅 4:18) 세상의 헛된 권세에 눌려 낙심하지 말고 우리를 자유케 하시는 주의 능력을 의지합시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영적 씨름의 실체를 바르게 알고 승리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엡 6:12)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의 실체를 깨닫고 늘 기도로 깨어 있는 주의 자녀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또한, 주의 영이 거하시는 곳마다 참된 해방이 임함을 깨닫기 바랍니다.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고후 3:17) 자기 힘으로는 결코 끊을 수 없는 죄악의 줄을 성령의 능력으로 단번에 끊어내고 참 자유를 누리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무엇을 결단해야 하겠습니까? 얽매임에서 벗어나 참된 해방을 누리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갈 5:1) 과거의 죄악된 습관과 사탄의 종노릇 하던 자리로 다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열여덟 해 동안 사탄에게 매여 고통당하는 여인을 부르시고 해방하시는 주님을 알고 얽매임에서 벗어나 참된 해방을 누리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4. 안식일의 본질을 외면하는 위선을 책망하시며 생명을 살리시는 예수님을 깨닫고(13-15)
하나님의 사람들은 안식일의 본질을 외면하는 위선을 책망하시며 생명을 살리시는 누구를 깨닫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안식일의 본질을 외면하는 위선을 책망하시며 생명을 살리시는 예수님을 깨닫고, 생명을 살리는 긍휼을 실천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안수하시니 여자가 곧 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지라 회당장이 예수께서 안식일에 병 고치시는 것을 분 내어 무리에게 이르되 일할 날이 엿새가 있으니 그 동안에 와서 고침을 받을 것이요 안식일에는 하지 말 것이니라 하거늘 주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외식하는 자들아 너희가 각각 안식일에 자기의 소나 나귀를 외양간에서 풀어내어 이끌고 가서 물을 먹이지 아니하느냐.”(눅 13:13-15) 예수님은 꼬부라진 여인을 고치시며 율법의 형식에 매여 영혼의 고통을 외면하는 회당장의 위선을 날카롭게 책망하셨습니다. 우리는 짐승의 목마름은 챙기면서도 영혼의 고통 속에서 신음하는 사람의 아픔을 보지 못하는 잘못된 신앙에서 돌이켜야 합니다. 참된 신앙은 형식적인 규례를 지키는 것을 넘어 하나님의 긍휼을 살아내는 것임을 깨닫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의 외식에 대하여 그 중심의 진실함을 촉구하셨습니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마 23:23) 우리는 겉모습만 치장하는 것이 아니라 긍휼과 사랑의 본질을 붙잡는 주의 백성이 되어야 합니다. 또한, 사람의 계명에 얽매여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나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의 역사 속에서 형식주의는 늘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주께서 이르시되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 하며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나 그들의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사 29:13) 우리는 입술로만 주님을 찾지 말고 마중물 같은 순종으로 주님의 뜻을 이루어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구하시는 참된 예배의 태도를 깊이 새겨야 합니다.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미 6:8) 자기 생각과 주장을 내려놓고 오직 주님의 긍휼을 품고 이웃을 섬기는 자가 됩시다.

뿐만 아니라, 안식일에 생명을 살리는 일이 가장 소중한 일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들에게 이르시되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 하시니 그들이 잠잠하거늘."(막 3:4) 율법의 조항 뒤에 숨어 남을 정죄하기보다 생명을 살리는 거룩한 열정을 품으시기 바랍니다. 또한, 율법의 참 뜻이 사랑과 치유에 있음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모세의 율법을 범하지 아니하려고 사람이 안식일에도 할례를 받는 일이 있거든 내가 안식일에 사람의 전신을 건전하게 한 것으로 너희가 내게 노여워하느냐.”(요 7:23) 우리는 형식적인 전통보다 영혼을 온전케 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더 높이 여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무엇을 결단해야 하겠습니까? 생명을 살리는 긍휼을 실천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사 58:6) 남의 허물을 지적하고 묶어두는 자가 아니라, 안식일의 본질을 외면하는 위선을 책망하시며 생명을 살리시는 예수님을 깨닫고 생명을 살리는 긍휼을 실천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5. 아브라함의 딸을 해방하시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시는 주님을 기억하고(16-17)
하나님의 사람들은 아브라함의 딸을 해방하시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시는 누구를 기억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아브라함의 딸을 해방하시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시는 주님을 기억하고, 영광스러운 구원의 일을 기뻐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그러면 열여덟 해 동안 사탄에게 매인 바 된 이 아브라함의 딸을 안식일에 이 매임에서 푸는 것이 합당하지 아니하냐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매 모든 반대하는 자들은 부끄러워하고 온 무리는 그가 하시는 모든 영광스러운 일을 기뻐하니라.”(눅 13:16-17) 주님은 오랫동안 사탄에게 매여 불쌍하게 살아가던 여인을 아브라함의 딸이라 선언하시며 당당하게 그를 일으켜 세워주셨습니다. 그리고 이 해방의 은혜를 경험한 무리는 부끄러워하는 대적들과 달리 주님이 행하신 놀라운 일을 보고 크게 기뻐했습니다. 우리도 죄와 사망의 법에서 건지신 구원의 은혜를 날마다 찬양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죄의 멍에에서 우리를 영원히 건져내신 성령의 역사를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롬 8:2) 우리는 더 이상 죄의 권세에 끌려다니지 말고 성령의 다스림 속에서 거룩한 백성으로 걸어가야 합니다. 또한, 신실하게 언약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굳게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을 대대로 신실하게 성취하셨습니다.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및 네 대대 후손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창 17:7) 우리를 향한 구원의 언약은 결코 흔들리지 않으며 지금도 그 뜻대로 우리 삶을 이끌어 가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어두운 세상에서 우리를 불러내어 빛의 자녀 삼으신 은혜를 세상에 선포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벧전 2:9) 주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자답게 세상 속에서 거룩한 백성의 정체성을 잃지 말고 살아갑시다.

뿐만 아니라, 과거의 종 되었던 자리에서 건지신 주의 은혜를 평생 기억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너는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종이 되었더니 네 하나님 여호와가 강한 손과 편 팔로 거기서 너를 인도하여 내었나니 그러므로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명령하여 안식일을 지키라 하느니라."(신 5:15)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의 강한 손길을 기억하며 날마다 감사와 감격으로 예배자의 삶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또한, 낙심한 영혼을 찾아가 회복시키시는 주님의 긍휼을 본받으시기 바랍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한 마리가 있어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졌으면 끌어내지 않겠느냐.”(마 12:11) 우리는 곤경에 처한 이들을 외면하지 말고 사랑의 손을 내미는 성숙한 주의 제자로 살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낙심한 영혼을 찾아가 회복을 시키시는 주님의 긍휼을 깨달은 자가 자신임을 알고 감사해야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 없이 살아가는 이들은 이러한 복된 인생을 살아가지 못할 것입니다. 아직도 자기 자신만을 믿고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면 있는 모습 그대로 주님 앞에 나오시기를 바랍니다. 지금 마음 문을 열고 인생의 최고 우선순위로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 가운데 모시어 들이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죄의 본성을 가진 인간이 모두 전적으로 부패한 존재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우리는 자기 뜻대로 살아갔던 과거의 삶을 회개하고 원죄를 사하실 능력이 있으신 주님 앞에 나와야 합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요일 1:9) 지금 마음의 중심에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새로운 삶을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먼저 믿은 주의 자녀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과거의 종 되었던 자리에서 건지신 주의 은혜를 평생 기억하고 감사하는 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결단해야 하겠습니까? 영광스러운 구원의 일을 기뻐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후 5:17) 사탄의 얽매임에서 벗어나기를 거부하는 어리석은 자가 아니라, 아브라함의 딸을 해방하시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시는 주님을 기억하고 영광스러운 구원의 일을 기뻐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6. 주님의 은혜 안에서 참된 안식을 누리는 자!
짧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주님의 은혜 안에서 참된 안식을 누리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시편 기자는 고난의 터널을 지나게 하신 주님의 구원과 은혜를 기억하며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내가 여호와께 무엇으로 보답할까.”(시 116:12) 우리는 매 순간 부어주시는 일상의 호흡과 영적 해방의 은혜를 기억하며 찬양의 제사를 올려드려야 합니다. 또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아직도 어둠에 갇힌 영혼들에게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딤전 2:4) 우리를 먼저 구원하시고 참된 안식을 허락하신 주님의 뜻을 따라 영혼 구원의 방주 역할을 기쁨으로 감당합시다. 열여덟 해 동안 사탄에게 매여 고통당하는 여인을 부르시고 해방하시는 주님을 알고, 얽매임에서 벗어나 참된 해방을 누리는 자! 안식일의 본질을 외면하는 위선을 책망하시며 생명을 살리시는 예수님을 깨닫고, 생명을 살리는 긍휼을 실천하는 자! 아브라함의 딸을 해방하시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시는 주님을 기억하고, 영광스러운 구원의 일을 기뻐하는 자! 이러한 복된 삶을 사는 자, 사탄의 매임에서 풀려나 참된 안식을 누리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7.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죄인임을 깨닫고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 십자가의 피로 죄를 용서받아(요일 4:9),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받아들일 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천국 백성의 삶을 살게 됨을 믿고(고후 5:17),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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