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5장 20절
"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멀리 떠났던 자리에서 돌아설 때에도, 거리가 먼데도 먼저 달려와 안아주시는 아버지의 그 마음을 오늘 다시 붙드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But while he was still a long way off, his father saw him and was filled with compassion for him; he ran to his son, threw his arms around him and kissed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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