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연약한 자를 고치시며 하나님 나라 복음을 전파하시는 예수님을 깨닫고!
성경: 누가복음 4:38-44
눅 4:38 예수께서 일어나 회당에서 나가사 시몬의 집에 들어가시니 시몬의 장모가 중한 열병을 앓고 있는지라 사람들이 그를 위하여 예수께 구하니
눅 4:39 예수께서 가까이 서서 열병을 꾸짖으신대 병이 떠나고 여자가 곧 일어나 그들에게 수종드니라
눅 4:40 해 질 무렵에 사람들이 온갖 병자들을 데리고 나아오매 예수께서 일일이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고치시니
눅 4:41 여러 사람에게서 귀신들이 나가며 소리 질러 이르되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예수께서 꾸짖으사 그들이 말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니 이는 자기를 그리스도인 줄 앎이러라
눅 4:42 날이 밝으매 예수께서 나오사 한적한 곳에 가시니 무리가 찾다가 만나서 자기들에게서 떠나시지 못하게 만류하려 하매
눅 4:4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다른 동네들에서도 하나님의 나라 복음을 전하여야 하리니 나는 이 일을 위해 보내심을 받았노라 하시고
눅 4:44 갈릴리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더라
1. 연약한 이들을 품으시는 주님의 손길
하루의 해가 저물어 어스름이 내려앉는 시장 골목은 온갖 피로와 고단함을 안고 찾아온 손님들로 마지막까지 북적입니다. 상인들은 이미 다리가 아프고 목이 쉴 대로 쉬었음에도 불구하고 찾아오는 이들을 외면하지 않고 끝까지 성심성의껏 물건을 건네줍니다. 그런데 해 질 무렵 온갖 병자들이 나아올 때 일일이 손을 얹어 고치시며 그들의 아픔을 아셨던 예수님의 손길이 이와 닮았음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의 삶은 어떠합니까? 자신의 피곤함을 핑계로 주변의 아픈 이들을 외면하지 말고 끝까지 따뜻한 주님의 사랑과 긍휼로 나아가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누가복음 4장에 나타난 메시아의 사역과 하나님 나라의 선포
누가복음 4장은 예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시며 성령의 권능으로 사역을 펼치시는 핵심적인 장면들을 보여줍니다. 이 장의 전체 구조는 성령에 이끌려 광야에서 마귀의 시험을 이기신 사건(1-13절), 고향 나사렛 회당에서 배척을 받으시며 이사야의 예언을 선포하신 사건(14-30절), 가버나움 회당에서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시고 권세 있는 말씀을 가르치신 사건(31-37절), 그리고 시몬의 장모의 열병을 고치시고 해 질 무렵 온갖 병자들을 치유하신 후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시며 다른 동네로 복음을 전하러 가시는 사역(38-44절)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처럼 예수님은 참된 메시아로서 연약한 육신과 영혼을 고치시며, 오직 하나님의 나라 복음을 전파하는 일에 전념하셨습니다. 우리도 인생의 고난 속에서 치유와 회복을 베푸시는 주님을 신뢰하며, 주님께서 맡겨주신 사명을 온전히 감당해야 할 것입니다.
3. 시몬의 장모를 고치시고 섬김의 본을 보이신 예수님을 알고(38-39)
하나님의 사람들은 시몬의 장모를 고치시고 섬김의 본을 보이신 누구를 깨닫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시몬의 장모를 고치시고 섬김의 본을 보이신 예수님을 알고, 주님의 치유를 선포하고 믿음으로 나아가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예수께서 일어나 회당에서 나가사 시몬의 집에 들어가시니 시몬의 장모가 중한 열병을 앓고 있는지라 사람들이 그를 위하여 예수께 구하니 예수께서 가까이 서서 열병을 꾸짖으신대 병이 떠나고 여자가 곧 일어나 그들에게 수종드니라.”(눅 4:38-39) 열병을 뜻하는 원어 ‘퓌레토스(pyretos, πυρετός)’는 불길처럼 타오르는 고통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은 친히 가까이 가셔서 그 연약함을 꾸짖으시고 온전한 치유를 베푸셨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삶의 질고 속에서도 주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우리의 연약함을 담당하신 주님을 이렇게 증거합니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사 53:4) 우리는 연약할 때마다 주의 자녀를 품으시는 그 사랑을 기억해야 합니다. 마가복음은 주님께서 어떻게 시몬의 장모를 일으키셨는지 상세히 기록합니다. “회당에서 나와 곧 야고보와 요한과 함께 시몬과 안드레의 집에 들어가시니 시몬의 장모가 열병으로 누워 있는지라 사람들이 곧 그 여자에 대하여 예수께 여짜온대 나아가사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열병이 떠나고 여자가 그들에게 수종드니라.”(막 1:29-31) 우리는 주님의 따뜻한 손길을 의지하며 이 땅에서 주신 사명을 온전히 감당해야 합니다. 또한, 이사야 예언의 성취를 잘 깨닫기 바랍니다. 마태복음은 주님의 치유 사역이 구약 예언의 성취임을 밝힙니다. “저물매 사람들이 귀신 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예수께 오거늘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 내시고 병든 자들을 다 고치시니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에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마 8:16-17) 세상의 다양한 고통 앞에서 너무 좌절하지 말고 우리의 모든 질고를 지신 주님께 시선을 고정합시다.
뿐만 아니라, 일상의 연약함 속에서도 치유하시는 주님을 바라보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그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시 103:3) 또한, 병든 자를 위한 믿음의 기도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야고보 사도는 믿음의 기도가 가진 능력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하여 기도할지니라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받으리라.”(약 5:14-15) 서로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믿음의 공동체가 됩시다. ‘우리’는 무엇을 결단해야 하겠습니까? 주님의 치유를 선포하고 믿음으로 나아가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그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행 10:38) 자기 혼자 평안하다고 만족하며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시몬의 장모를 고치시고 섬김의 본을 보이신 예수님을 알고 주님의 치유를 선포하고 믿음으로 나아가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4. 온갖 병자와 귀신을 고치시며 정체를 밝히지 않게 하신 예수님을 알고(40-41)
하나님의 사람들은 온갖 병자와 귀신을 고치시며 정체를 밝히지 않게 하신 누구를 깨닫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온갖 병자와 귀신을 고치시며 정체를 밝히지 않게 하신 예수님을 알고, 주님의 뜻을 온전히 분별하고 잠잠히 순종하며 나아가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해 질 무렵에 사람들이 온갖 병자들을 데리고 나아오매 예수께서 일일이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고치시니 여러 사람에게서 귀신들이 나가며 소리 질러 이르되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예수께서 꾸짖으사 그들이 말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니 이는 자기를 그리스도인 줄 챎이러라.”(눅 4:40-41) 귀신들이 알아보고 외친 원어로 ‘크라조(κράζω, krazō)’는 부르짖는 소리를 뜻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이들의 증언을 엄히 금하셨습니다. 그리고 마가복음은 귀신들의 외침을 금하신 주님의 모습을 기록합니다. “더러운 귀신들도 어느 때든지 예수를 보면 그 앞에 엎드려 부르짖어 이르되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하니 예수께서 자기를 나타내지 말라고 많이 경고하시니라.”(막 3:11-12) 또한, 온유한 성품으로 사역하신 예수님을 잘 깨닫기 바랍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메시아의 겸손하고 온유한 성품을 이렇게 예언합니다. “그는 외치지 아니하며 목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며 그 소리를 거리에 들리게 하지 아니하며.”(사 42:2) 우리는 자신을 자랑하거나 자신의 목소리를 높이지 말고 묵묵히 주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합니다. 인간적인 명예나 영광을 구하지 말고 겸손한 마음으로 주의 일을 잘 감당합시다.
뿐만 아니라, 주님의 치유와 가르침을 따라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마 9:35) 또한,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치유사역이 일어남을 잘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주님의 기름 부으심과 회복의 역사를 이렇게 선포합니다.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사 61:1)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상한 마음을 위로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전합시다. ‘우리’는 무엇을 결단해야 하겠습니까? 주님의 뜻을 온전히 분별하고 잠잠히 순종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요 17:4) 자기 능력을 과시하며 교만하게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온갖 병자와 귀신을 고치시며 정체를 밝히지 않게 하신 예수님을 알고 주님의 뜻을 온전히 분별하고 잠잠히 순종하며 나아가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5. 전도를 위하여 다른 동네로 가시는 예수님을 알고(42-44)
하나님의 사람들은 전도를 위하여 다른 동네로 가시는 누구를 깨닫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전도를 위하여 다른 동네로 가시는 예수님을 알고,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주의 복음을 탁월하게 전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날이 밝으매 예수께서 나오사 한적한 곳에 가시니 무리가 찾다가 만나서 자기들에게서 떠나시지 못하게 만류하려 하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다른 동네들에서도 하나님의 나라 복음을 전하여야 하리니 나는 이 일을 위해 보내심을 받았노라 하시고 갈릴리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더라.”(눅 4:42-44) 한적한 곳을 뜻하는 원어 ‘에레모스 토포스(ἔρημος τόπος)’는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나누는 광야의 처소를 의미합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세상의 소리를 뒤로 하고 언제나 기도를 통해 주님께 가까이 나아가서 주의 능력을 덧입어야 합니다. 마가복음은 새벽 아침 주님께서 사명 감당을 위해 홀로 기도하셨음을 기록합니다.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시몬과 및 그와 함께 있는 자들이 예수의 뒤를 따라가 만나서 이르되 모든 사람이 주를 찾나이다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막 1:35-38) 우리는 자신이 다방면에 실력이 좋다고 하여 세상의 인기에 도취되지 말고, 오직 기도로 주의 능력을 공급받으며 온전히 사명을 잘 감당해야 합니다. 또한, 능력의 공급처가 어디인가를 잘 깨닫기 바랍니다. 누가복음은 주님께서 자주 한적한 곳을 찾으셨음을 기록합니다. “예수는 물러가사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시니라.”(눅 5:16) 우리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주님과 깊이 교제하는 시간과 장소를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또한, 하늘의 뜻을 행하신 주님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요한복음은 주님께서 사명감이 확실하셨음을 기록합니다.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요 6:38) 자기 뜻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헌신합시다.
뿐만 아니라, 주의 집에 거하기를 기뻐하며 그분의 뜻을 구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나를 찾으셨나이까 내가 내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 하시니.”(눅 2:49) 또한, 모든 것을 다 아셨던 예수님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요한복음은 사람의 마음에 의존하지 않으셨던 예수님을 기록합니다. “예수는 그의 몸을 그들에게 의탁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친히 모든 사람을 아심이요 또 사람에 대하여 누구의 증언도 받으실 필요가 없었으니 이는 그가 친히 사람의 속에 있는 것을 아셨음이니라”(요 2:24-25) 우리는 사람의 칭찬이나 비난에 좌우되지 않고 오직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주의 뜻에 순종하며 사역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성령님의 감동하심에 따라 주의 일을 잘 감당하는 자가 자신임을 알고 감사해야 합니다. 하지만 자기 뜻대로 인생을 살아가는 이들은 이러한 복된 삶을 누리지 못할 것입니다. 아직도 하나님 없이 인생을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면 지금 있는 모습 그대로 십자가 앞에 나오시기를 바랍니다. 그 죄의 본성을 가진 인간이 모두 전적으로 부패하여 스스로는 구원에 이를 수 없는 존재임을 잘 깨닫기를 바랍니다. 자신이 주인이었던 삶을 회개하며, 원죄를 사하실 능력이 있으신 예수님 앞에 나아오시기를 바랍니다.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빌 2:7-8) 지금 이 순간 마음 문을 열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먼저 믿은 우리는 구원을 베푸신 주의 은혜에 감사하고, 주의 집에 거하기를 기뻐하며 그분의 뜻을 구하는 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결단해야 하겠습니까?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주의 복음을 탁월하게 전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 1:8) 자기 혼자만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 전도를 위하여 다른 동네로 가시는 예수님을 알고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주의 복음을 탁월하게 전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6. 주의 사명을 깨닫고 복음을 잘 전하는 자!
짧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주의 사명을 깨닫고 복음을 잘 전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시편 기자는 메마른 땅에서 영혼이 갈망하며 주님을 간절히 찾는다고 고백합니다.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없어 마르고 황폐한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시 63:1) 우리는 날마다 주님의 임재를 사모하며 세상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또한,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거룩한 사명을 잘 감당합시다. 주님은 제자들을 향해 이렇게 명령하셨습니다.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막 16:15) 우리는 이 세상에 생명의 소식을 전하는 주님의 증인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시몬의 장모를 고치시고 섬김의 본을 보이신 예수님을 알고, 주님의 치유를 선포하고 믿음으로 나아가는 자! 온갖 병자와 귀신을 고치시며 정체를 밝히지 않게 하신 예수님을 알고, 주님의 뜻을 온전히 분별하고 잠잠히 순종하며 나아가는 자! 전도를 위하여 다른 동네로 가시는 예수님을 알고,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주의 복음을 탁월하게 전하는 자! 이러한 복된 삶을 사는 자, 연약한 자를 고치시며 하나님 나라 복음을 전파하시는 예수님을 깨닫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7.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죄인임을 깨닫고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 십자가의 피로 죄를 용서받아(요일 4:9),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받아들일 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천국 백성의 삶을 살게 됨을 믿고(고후 5:17),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