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 Posted by 데일리 푸드 2025. 4. 6. 07:39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시편 23편 3절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지치고 힘든 순간에도 주님께서 우리의 영혼을 새롭게 하시며, 올바른 길로 이끄심을 믿고 따르는 ‘우리’가 될 것을 감사드립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He refreshes my soul. He guides me along the right paths for his name’s sake.

내 靈魂을 蘇生시키시고 自己 이름을 爲하여 義의 길로 引導하시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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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구원의 하나님을 높이며 전하고!

성경: 이사야 12:1-6

12:1 그 날에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주께서 전에는 내게 노하셨사오나 이제는 주의 진노가 돌아섰고 또 주께서 나를 안위하시오니 내가 주께 감사하겠나이다 할 것이니라

12:2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신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12:3 그러므로 너희가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길으리로다

12:4 그 날에 너희가 또 말하기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의 이름을 부르며 그의 행하심을 만국 중에 선포하며 그의 이름이 높다 하라

12:5 여호와를 찬송할 것은 극히 아름다운 일을 하셨음이니 이를 온 땅에 알게 할지어다

12:6 시온의 주민아 소리 높여 부르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너희 중에서 크심이니라 할 것이니라

 

1. 크신 하나님 안에 거하며

한 음악가가 깊은 시련을 겪고 있을 때였다. 지치고 마음이 메말라 도무지 노래가 나오지 않았다. 그런데 그를 따르던 한 아이가 다가와 웃으며 말했다. “선생님, 예전처럼 노래해 주실 수 있나요?” 그 말에 그는 조용히 눈을 떴다. 노래는 내 기분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 나를 살리신 하나님을 기억할 때 흘러나온다는 걸 깨달은 것이다. 찬양은 좋은 상황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 인생 가운데 크게 일하시는 하나님을 알고, 오늘도 주님을 높여 찬양하는 자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우리의 삶은 어떠한가? 지금도 일하고 계시는 거룩하신 하나님을 높이며 기쁨으로 나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회복과 구원을 베푸시는 주를 높이며

이사야 12장은 앗수르의 위협 속에 있던 이스라엘에게 주어진 회복과 구원의 찬양이다. 하나님은 남은 자들을 통해 구원을 이루시고, 메시아를 통해 온 열방에 구원을 선포하실 것을 약속하셨다. 이 본문은 절망 가운데서도 소망을 품게 하는, 감사와 기쁨의 노래이다. 본장은 남은 자들이 모두 돌아와서 기뻐하리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하나님의 구원이 이루어지는 그 날에는 모든 두려움이 사라지고 영원한 기쁨만이 존재하게 되는 것이다(1-3). 또한, 이방 나라에 포로로 잡혀가 있던 남은 자들이 돌아와 온 천하에 하나님의 능력을 찬양하며 선포하게 된다. 이것은 하나님의 구원의 능력을 보여 주는 사건이라 할 수 있다(4-6).

 

3. 회복시켜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1-2)

하나님의 사람들은 어떠한 하나님을 찬양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회복시켜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고난 중에 위로하시는 하나님을 붙드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그날에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주께서 전에는 내게 노하셨사오나 이제는 주의 진노가 돌아섰고 또 주께서 나를 안위하시오니 내가 주께 감사하겠나이다 할 것이니라.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신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12:1-2) 우리는 하나님께서 죄에 대해 벌하시는 분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그러나 그분의 진노가 주의 자녀를 영원히 버리려 함이 아니라 징계 가운데서도 회복과 위로를 주시기 위함임을 깨닫기를 바란다. 그리고 주께서 구원의 하나님이 되시며, 우리가 그분을 신뢰할 때 두려움 대신 평안과 찬양이 넘쳐나게 됨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주의 진노는 잠깐이고 그의 은혜는 평생 계속됨을 알고, 힘을 내어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할 것이다. “그의 노염은 잠깐이요 그의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깃들일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30:5) 또한, 끝까지 진노하지 않으시고 용서해 주시는 주님께 회개하며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자주 경책하지 아니하시며 노를 영원히 품지 아니하시리로다.”(103:9) 우리는 인자와 긍휼함이 풍성하신 하나님을 깨달으며 믿음으로 달려가야 할 것이다.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3:22-23)

뿐만 아니라, 진노를 오래 품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알고 주와 같으신 분이 없음을 고백하며 믿음으로 나아가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미가 선지자는 이렇게 대언한다. 주와 같은 신이 어디 있으리이까 주께서는 죄악과 그 기업에 남은 자의 허물을 사유하시며 인애를 기뻐하시므로 진노를 오래 품지 아니하시나이다.”(7:18) 또한, 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는 하나님을 알고, 주님께 나아와 그분의 살아계심을 경험하는 복된 자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 도다.”(147:3) 우리는 힘과 능력이 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기쁘게 믿음 생활을 해야 할 것이다.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 노래는 지휘하는 사람을 위하여 내 수금에 맞춘 것이니라.”(3:19) ‘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고난 중에 위로하시는 하나님을 붙드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오.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고후 1:3-4) 인생의 어두운 터널을 지난다고 하여 낙심하는 것이 아니라, 회복시켜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고난 중에 위로하시는 하나님을 붙드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4. 구원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높이고(3-4)

하나님의 사람들은 어떠한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높이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구원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높이고, 주의 복음을 만방에 선포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그러므로 너희가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길으리로다. 그날에 너희가 또 말하기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의 이름을 부르며 그의 행하심을 만국 중에 선포하며 그의 이름이 높다 하라.”(12:3-4) 우리는 수렁에서 건져주시는 하나님을 기대하며 주님께 나아가야 할 것이다. 돈 없이 값없이 주께로 나아와 생명의 주님을 만나는 복이 우리에게 있기를 기도한다. 이사야 선지자는 이렇게 대언한다. “오호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55:1) 또한, 주의 말씀이 삶 가운데 넘쳐나게 할 수 있기를 바란다. 바울은 이렇게 고백한다.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3:16) 우리는 여호와께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높이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할 것이다. “여호와께 감사하고 그의 이름을 불러 아뢰며 그가 하는 일을 만민 중에 알게 할지어다.”(105:1)

뿐만 아니라, 구원의 기쁨을 주시는 주를 높이며 믿음의 길을 걷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이사야 선지자는 이렇게 대언한다.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니 이는 그가 구원의 옷을 내게 입히시며 공의의 겉옷을 내게 더하심이 신랑이 사모를 쓰며 신부가 자기 보석으로 단장함 같게 하셨음이라.”(61:10) 또한, 어떠한 상황 가운데서도 온 땅 위에 뛰어나신 주의 이름을 높일 수 있기를 바란다.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2:10) 우리는 그의 행사를 만방에 알리는 주의 자녀가 되어야 할 것이다. “너희는 여호와께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불러 아뢰며 그가 행하신 일을 만민 중에 알릴지어다.”(대상 16:8) ‘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주의 복음을 만방에 선포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좋은 소식을 전하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52:7) 삶의 문제만 바라보며 한숨 쉬는 것이 아니라, 구원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높이고 주의 복음을 만방에 선포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5. 거룩하신 하나님을 온 땅에 전파하고(5-6)

하나님의 사람들은 어떠한 하나님을 온 땅에 전파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거룩하신 하나님을 온 땅에 전파하고, 온 땅 위에 홀로 높임을 받으시는 주님을 높이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여호와를 찬송할 것은 극히 아름다운 일을 하셨음이니 이를 온 땅에 알게 할지어다. 시온의 주민아 소리 높여 부르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너희 중에서 크심이니라 할 것이니라.”(12:5-6) 그리고 주의 기이한 행적을 온 세상에 선포할 수 있기를 바란다. 시편 기자는 이렇게 고백한다. “그의 영광을 백성들 가운데에, 그의 기이한 행적을 만민 가운데에 선포할지어다.”(96:3) 또한,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고 주의 오심의 때를 기다리는 지혜로운 주님의 자녀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1:8) 우리는 성령님과 동행하며 주님의 일하심을 경험하며, 온 땅에 충만하신 하나님을 높이는 복된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서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의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하더라.”(6:3)

뿐만 아니라, 성령의 능력으로 복음을 전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바울은 이렇게 고백한다.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하여.”(고전 2:4) 우리는 모든 입이 예수 그리스도를 시인하기를 소망하고, 전도에 힘쓰는 복된 자들이 되어야 할 것이다.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2:11) 또한, 왕 같은 제사장으로서 주의 복음을 힘있게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벧전 2:9) 우리는 이렇게 주의 복음을 기뻐하며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복된 자가 자신임을 알고 감사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힘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이들은 이러한 복된 삶을 살지 못할 것이다. 아직도 하나님 없이 인생을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면 지금 있는 모습 그대로 십자가 앞에 나오시기를 바란다. 예수 그리스도를 자기 삶의 주인으로 모시어 들이는 은혜가 있기를 기도한다. 자기 뜻대로 살아갔던 과거의 삶을 회개하고 원죄를 사하실 능력이 있으신 예수님 앞에 나오기를 바란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3:16) 죄의 본성을 가진 인간이 모두 전적 부패한 존재임을 깨닫고 예수 십자가의 보혈로 깨끗이 씻음을 받아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한다. 그리고 먼저 믿은 주의 자녀들은 성령님과 동행하며 주의 복음을 전하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온 땅 위에 홀로 높임을 받으시는 주님을 높이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여호와께서 천하의 왕이 되시리니 그날에는 여호와께서 홀로 한 분이실 것이요 그의 이름이 홀로 하나이실 것이라.”(14:9) 육신의 눈에 보기 좋은 것만 좇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거룩하신 하나님을 온 땅에 전파하고 온 땅 위에 홀로 높임을 받으시는 주님을 높이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6. 열방이 주님께 경배해야 함을 알고 그분을 높이는 자!

짧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열방이 주님께 경배해야 함을 알고 주님을 높이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땅의 모든 끝이 여호와를 기억하고 돌아오며 모든 나라의 모든 족속이 주의 앞에 예배하리니.”(22:27) 우리는 모든 민족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나아가 예배하게 될 날이 오게 됨을 알고, 이 땅에서도 멋진 예배자의 삶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큰소리로 외쳐 이르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7:9-10) 회복시켜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고난 중에 위로하시는 하나님을 붙드는 자! 구원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높이고, 주의 복음을 만방에 선포하는 자! 거룩하신 하나님을 온 땅에 전파하고, 온 땅 위에 홀로 높임을 받으시는 주님을 높이는 자! 이러한 복된 삶을 사는 자, 구원의 하나님을 높이며 전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7.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죄인임을 깨닫고 를 위해 죽으신 예수 십자가의 피로 죄를 용서받아(요일 4:9),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받아들일 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천국 백성의 삶을 살게 됨을 믿고(고후 5:17),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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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묵상 | Posted by 데일리 푸드 2025. 4. 3. 09:53

주님께서 목자가 되심을 알고.

주님께서 목자가 되심을 알고.

시편 23편 1절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주님의 인도하심 안에서 모든 필요가 채워지고, 평안한 삶을 누리는 '우리'가 될 것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The Lord is my shepherd, I lack nothing.

여호와는 나의 牧者시니 내게 不足함이 없으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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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묵상 | Posted by 데일리 푸드 2025. 4. 2. 07:29

주님의 말씀을 붙잡고.

주님의 말씀을 붙잡고.

시편 119편 105절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어두운 세상 가운데 주님의 말씀을 따라 걸으며, 그 빛 가운데 살기를 소망하는 '우리'가 될 것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Your word is a lamp for my feet, a light on my path.

主의 말씀은 내 발에 燈이요 내 길에 光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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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묵상 | Posted by 데일리 푸드 2025. 4. 1. 07:08

인자하신 주님께 감사하며.

인자하신 주님께 감사하며.

예레미야애가 3장 22-23절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매일 아침 새롭게 주어지는 주님의 인자하심과 긍휼을 기억하며 감사로 하루를 시작하는 '우리'가 될 것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Because of the Lord’s great love we are not consumed, for his compassions never fail. They are new every morning; great is your faithfulness.

여호와의 仁慈와 矜恤이 無窮하심으로 우리가 盡滅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主의 誠實하심이 크시도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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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묵상 | Posted by 데일리 푸드 2025. 3. 28. 07:04

주의 길을 따르며 겸손히 행하고.

주의 길을 따르며 겸손히 행하고.

미가 6장 8절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사는 자, 정의와 사랑과 겸손으로 하나님과 함께 걷는 '우리'가 될 것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He has shown you, O mortal, what is good. And what does the Lord require of you? To act justly and to love mercy and to walk humbly with your God.

사람아 主께서 善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求하시는 것은 오직 正義를 行하며 仁慈를 사랑하며 謙遜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行하는 것이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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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빛의 자녀로 살아가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성경: 빌립보서 2:12–18
빌 2: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빌 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빌 2:14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빌 2:15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빌 2:16 생명의 말씀을 밝혀 나의 다름질이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에 내가 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
빌 2:17 만일 너희 믿음의 제물과 섬김 위에 내가 나를 전제로 드릴지라도 나는 기뻐하고 너희 무리와 함께 기뻐하리니
빌 2:18 이와 같이 너희도 기뻐하고 나와 함께 기뻐하라
 
1. 주님만 바라보며 행하고
교회 맨 뒷자리에 늘 조용히 앉아 계시던 한 권사님이 계셨다. 그분은 누구보다 일찍 오고, 가장 늦게 나가며 깨끗하게 비워진 예배당을 정리하고 나가셨다. 그분은 절대 앞에 나서지 않았고, 광고 한 줄에도 이름이 없었다. 하지만 어느 날 한 청년이 이렇게 말했다. “저는 그 권사님을 보며 ‘믿음이 이런 거구나’ 느꼈어요.” 겉으로는 보이지 않아도, 빛은 어둠 속에서 더 선명하게 드러난다. 하나님은 우리가 조용히 흘린 수고의 땀을 기억하신다. 우리는 하나님의 빛은 늘 겸손한 자를 통해 세상에 비추어짐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우리의 삶은 어떠한가? 예수님만 바라보며 빛 가운데 행하며 믿음의 길을 걷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죽기까지 순종하신 예수님을 기억하고
바울은 현재 자유롭지 못한 몸으로 로마 감옥에 있으면서도, 빌립보 성도들을 격려한다. 그리고 자신이 그들의 믿음 위에 제물처럼 드려진다 해도 기쁘다고 고백할 만큼 영적으로는 자유롭고 충만한 상태에 있었다. 앞장에서 바울은 로마 감옥에 투옥된 자신의 심정을 빌립보 교인들에게 피력하며 그들에게 위로와 확신을 주었다. 본장에서는 초점을 바꾸어 그리스도인의 윤리적인 자세에 관하여 실천적인 교훈을 주고 있다. 빌립보 교인들 사이에 다툼이 있다는 소식을 들은 바울은 그들에게 먼저 겸손할 걸 명령한 다음 그 근거로써 하나님의 본체이신 예수님께서 하늘의 영광을 버리시고 비천한 인간의 몸을 입기까지 스스로를 낮추심으로써 구원을 이루셨다는 사실을 상기시키고 있다. 이처럼 본장에서는 신학적으로 매우 중요한 주제라고 할 수 있는 ‘성육신’과 ‘승귀’의 개념이 다루어지고 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동등한 분이셨으나 자신을 비우시고 참 인간이 되셔서 죽기까지 복종하신 후에 영광을 얻으셨다는 기독론적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본장의 내용은 겸손의 촉구(1-11절), 성화의 촉구(12-18절), 동역자를 추천함(19-30절)으로 구성되어 있다.
 
3.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고(12-13)
하나님의 사람들은 어떠한 자세로 구원을 이루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고,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게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빌 2:12-13) ‘12절’의 ‘두렵고 떨림’은 외부의 힘에 의한 비겁한 상태가 아니라 어떤 일을 바르게 처리하기 위해 신중하고 조심스러운 태도를 취하는 것을 뜻한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고, 타락하지 않도록 자신을 점검하며 주님 앞에서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할 것이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분께 순종하는 복된 자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신 10:12) 또한, 주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 수 있기를 바란다.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시 2:11)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앞에 떨며 순복하며 살아가야 할 것이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손이 이 모든 것을 지었으므로 그들이 생겼느니라 무릇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내 말을 듣고 떠는 자 그 사람은 내가 돌보려니와.”(사 66:2)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 앞에서 떨며 기다리는 믿음을 소유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하박국 선지자는 이렇게 대언한다. 내가 들었으므로 내 창자가 흔들렸고 그 목소리로 말미암아 내 입술이 떨렸도다. 무리가 우리를 치러 올라오는 환난 날을 내가 기다리므로 썩이는 것이 내 뼈에 들어왔으며 내 몸은 내 처소에서 떨리는 도다.”(3:16) 또한, 주님 앞에 받을 상을 기억하며 믿음의 경주를 하는 자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릴지라도 오직 상을 받는 사람은 한 사람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상을 받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고전 9:24) 우리는 주께서 거룩하심과 같이 경건에 힘쓰고, 하나님께 크게 쓰임을 받아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딤후 2:21)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게 섬기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그러므로 우리가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았은즉 은혜를 받자 이로 말미암아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섬길지니.”(히 12:28) 믿음이 있다고 하여 세상에서 흥청망청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고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게 섬기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4. 흠이 없고 순전한 빛의 자녀로 살아가고(14-16)
하나님의 사람들은 어떠한 빛의 자녀로 살아가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흠이 없고 순전한 빛의 자녀로 살아가고,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빛의 열매를 맺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생명의 말씀을 밝혀 나의 다름질이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에 내가 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빌 2:14-16) 우리는 거룩한 주의 자녀로 부르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할 것이다.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할지니라.”(출 19:6) 또한,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빛의 자녀처럼 살아가고, 주의 복음을 잘 증거 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단 12:3) 우리는 세상의 빛인 자신을 깨닫고, 빛 된 삶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마 5:14)
뿐만 아니라, 선한 삶을 살아가며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5:16) 우리는 예수님을 따를 때 빛 가운데 행하게 됨을 알고, 주님과 동행하는 복된 인생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요 8:12) 또한, 우리는 빛의 옷을 입고 삶의 변화를 경험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려야 할 것이다.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롬 13:12)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빛의 열매를 맺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엡 5:8) 세상의 흐름을 따라 무분별하게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흠이 없고 순전한 빛의 자녀로 살아가고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빛의 열매를 맺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5.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목숨을 아끼지 않으며 기쁨으로 믿음의 길을 걷고(17-18)
하나님의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무엇을 아끼지 않으며 기쁨으로 믿음의 길을 걷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목숨을 아끼지 않으며 기쁨으로 믿음의 길을 걷고, 예수님만 바라보며 주의 일에 충성을 다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본문은 이렇게 기록한다. “만일 너희 믿음의 제물과 섬김 위에 내가 나를 전제로 드릴지라도 나는 기뻐하고 너희 무리와 함께 기뻐하리니 이와 같이 너희도 기뻐하고 나와 함께 기뻐하라.”(빌 2:17-18) 우리는 죽음의 위기 속에서도 빌립보에 있는 성도들의 믿음을 귀하게 여기며 자신의 희생조차 기쁘게 여긴 바울에게 도전받아야 할 것이다. 또한, 하나님께 순종하여 자신의 가장 귀한 것, 이삭을 드린 아브라함을 기억하기를 바란다.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하니.”(창 22:10) 그리고 죽음을 각오한 신앙의 결단한 다니엘의 세 친구를 기억하기를 바란다. 금 신상에 절하지 않으면 풀무 불에 던진다는 느부갓네살 왕의 명령 앞에서,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이렇게 고백한다.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이 세우신 금 신상에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단 3:18) 우리는 자기 생명을 버리는 자가 참 생명을 얻는다고 하신 예수님 말씀을 기억하며, 생명을 다해 주님을 따를 것을 결단하는 성숙한 믿음의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이다.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마 16:25)
뿐만 아니라, 많은 이를 위한 대속물이 되시려고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기억하기를 바란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10:45) 또한,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자신을 내어주신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하고,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어야 많은 열매를 맺음을 깨달으며 그러한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요 12:24) 그리고 우리는 자신의 생명을 아끼지 않으면서 사역한 바울에게 도전을 받고, 힘있게 믿음의 길을 달려가야 할 것이다.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 20:24) 우리는 자신이 이러한 믿음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복된 자임을 알고 감사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자신이 주인이 되어 살아가는 이들은 이러한 복된 인생을 살지 않을 것이다. 아직도 주님을 모르고 하나님 나라에 소망을 두지 않는 분들이 있다면, 인생의 최고 우선순위가 주님을 영접하는 일임을 깨달을 수 있기를 기도한다. 머뭇거리지 말고 지금 있는 모습 그대로 주님 앞에 나오기를 바란다. 죄의 본성을 가진 인간이 모두 전적 부패한 존재임을 깨닫고 원죄를 사하실 능력이 있으신 예수님 앞에 나오기를 바란다.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빌 2:7-8) 자기 뜻대로 살아갔던 과거의 삶을 회개하여 예수 십자가의 보혈로 깨끗이 씻음을 받고, 마음의 중심에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새로운 삶을 살 수 있기를 기도한다. 또한, 먼저 믿은 주의 자녀들은 많은 이를 위한 대속물이 되려고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깨닫고, 성령님의 인도함을 잘 받으며 복음 전파에 힘쓰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나’는 무엇을 결단할 수 있겠는가? 예수님만 바라보며 주의 일에 충성을 다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고전 15:58) 눈에 보기 좋은 것만을 바라며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목숨을 아끼지 않으며 기쁨으로 믿음의 길을 걷고 예수님만 바라보며 주의 일에 충성을 다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6. 두렵고 떨림으로 믿음의 삶을 살아가는 자!
짧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두렵고 떨림으로 믿음의 삶을 살아가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그가 큰 음성으로 이르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의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계 14:7) 그리고 우리는 주님 안에서 늘 기뻐하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바울은 이렇게 고백한다.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빌 4:4)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고,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게 섬기는 자! 흠이 없고 순전한 빛의 자녀로 살아가고,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빛의 열매를 맺는 자!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목숨을 아끼지 않으며 기쁨으로 믿음의 길을 걷고, 예수님만 바라보며 주의 일에 충성을 다하는 자! 이러한 복된 삶을 사는 자, 빛의 자녀로 살아가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7.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죄인임을 깨닫고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 십자가의 피로 죄를 용서받아(요일 4:9),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받아들일 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천국 백성의 삶을 살게 됨을 믿고(고후 5:17),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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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묵상 | Posted by 데일리 푸드 2025. 3. 25. 09:19

주님의 이름을 의지하며.

주님의 이름을 의지하며.

시편 20편 7절
"어떤 사람은 병거, 어떤 사람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세상의 힘이 아닌 주님의 이름을 의지하며, 그 이름 안에 담긴 능력과 보호하심을 누리는 '우리'가 될 것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Some trust in chariots and some in horses, but we trust in the name of the Lord our God.

或은 兵車를, 或은 馬를 依支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自浪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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